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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 : 보도자료]
넥스지, 지난 해 매출 172억원 사상 최대
-넥스지, 영업이익 26억원 전년比 34.5% 증가 -
네트워크정보보호기업 넥스지(www.nexg.net 대표 주갑수)는 지난 해 VPN(가상사설망), UTM(통합보안솔루션) 제품판매량 증가로 당초 계획보다 초과 달성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. 내부 결산 결과, 매출액은 전년비 24% 증가한 172억원으로, 영업이익은 35%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했다.
당기순이익이 29억원으로 전년비 14% 증가해, 전분기 대비 호전된 실적을 달성했다. 지난해 매출액, 영업이익 등 실적이 개선되면서 매출액 대비 높은 이익율을 유지했다.
VPN제품 1위 기업 넥스지는 국내 VPN 시장에서만 40%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어, 독보적인 VPN선두기업이다. 넥스지는 통합보안솔루션 UTM제품 출시 이후, 작년부터 본격적인 영업 활동과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다.
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“VPN(가상사설망), UTM(통합보안솔루션) 제품 판매량 증가 및 신규서비스인 UTM보안관제서비스 등 신규 고객 증가로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다. 또한, 해외시장 진출이 2009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아 동남아, 아프리카 등을 중심으로 해외 실적도 작년 대비 400% 이상 증가했다.”라고 밝혔다.
넥스지는 지난 해부터 스마트그리드 보안 시장 진출 위한 TF팀을 구성해 향후 미래 지능형 전력망 ‘스마트그리드’ 사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. 넥스지는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사업 참여 이외, 보안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 홈 게이트웨이를 개발 중에 있다. 올해 출시 예정이며, 향후 스마트그리드 시장 진출과 관련 신규 매출도 기대된다.




















